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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다이어트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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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다이어트 노하우

노하우

영업직 다이어트 노하우
2014-07-02

보통 직업적으로 활동량이 많으면 아무래도 비만의 예방이나 체형 관리 차원에서도 낫지 않을까 오해하기 쉽습니다.

물론 앉아서 일하는 시간이 긴 사무직에 비해서는 다소 유리한 측면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업무적인) 활동 = 운동'의 공식이 늘 똑같이 성립하진 않습니다.

오히려 지나친 활동량은 몸을 지치게 만들어 대사 저하의 원인이 되기도 하니까요.

그리고 대사량보다 섭취하는 영양과 쌓이는 정도가 더 높으면 누구나 살이 찝니다.
 



모든 영업직이 그렇진 않겠습니다만 주로 영업이라고 하면 우리나라에서는 잦은 음주가 쉽게 떠오릅니다.

'영업의 꽃은 술자리에서 핀다'고 누가 그러던데, 개인적으로는 달라져야 할 문화라 생각합니다.

 

영업직의 고충이라고 한다면 아무래도 실적에 따른 스트레스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스트레스는 개인에 따라 살을 찌게 하기도 하고 빠지게도 합니다.

몸에 습(濕)이 많으면 체지방의 소모가 잘 되지 않습니다. 스트레스가 이에 관여하기도 합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수록 더욱 살이 찌게 된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소음인이나 마른 체형에 있어 스트레스는 식욕을 떨어뜨리게 만듭니다.

스트레스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술 역시도 비만에 영향을 끼칠 수도, 혹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식전의 술 한 두잔 정도는 오히려 혈당치를 낮추고 신진대사를 촉진시켜 비만을 줄이는 효과가 있습니다.

문제는 안주입니다. 술은안주의 영양 흡수율을 높이고 인체 내에 있는 효소(비타민)나 무기질을 강제로 동원하여 소모시켜 버립니다.

 

낮에 활동량이 많다보니 저녁에 운동하기가 쉽지 않은 직업군이기도 합니다.

온종일 다니다 보면 몸이 지쳐서 퇴근 후에는 그저 쉬고 싶은 생각밖에 없습니다.

 




우선 술 얘기부터 해보겠습니다.

앞서 적당한 음주가 오히려 비만 해소에 도움이 되기도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비만 환자의 경우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습니다.

알코올을 대사하는 과정에서 유독성 대사물질(CYP2E1)을 더 많이 분비하기 때문입니다.

적당한 음주가 비만을 줄인다는 연구가 있으나 그건 오로지 안주 없이 술만 마셨을 때이고 그마저 적당한 경우에 해당합니다.

 

건강 차원을 떠나 '음주 다이어트, 알코올 다이어트'라는 말 못 들어보셨죠?

 

실제 음주를 통해 비만이 해결되는 경우는 드물다고 보시면 됩니다.

 

1g당 7.1㎉의 열량을 내는 알코올은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를 내는 데 비하면 상당히 높은 수치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열량은 그리 큰 문제가 아닙니다. 술은 지방 분해를 방해하고, 오히려 합성을 촉진합니다.

 

술보다는 안주를 비만의 탓으로 돌리는데 사실입니다. 그 배경엔 다시 술, 즉 알코올의 역할이 큽니다.

알코올은 몸에 들어오면 탄수화물, 단백질과 같은 영양분보다 몸에서 더 빠르게 사용된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당장 소모하는 칼로리의 상당량을 알코올이 차지해버리기 때문에 안주로 먹는 음식의 대부분은 지방으로 저장됩니다.

결과적으로 술 자체로 인해 살이 찐다기보다 함께 먹는 안주가 지방이 되도록 술이 도와준다고 보는 쪽이 맞습니다.

 

낮에는 영업하면서 주로 커피를 많이 드실텐데 때로는 과일 주스나 허브차 한잔 정도 찾으시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스트레스 역시 비만 해소를 위해서는 적절히 다스릴 수 있어야 합니다.

다양한 경로로 비만에 관여하는데, 식욕을 부추기기도 합니다.

 

영업직은 운동하기가 그리 쉽지만은 않은 직업군입니다.

낮에 이미 많은 에너지를 소모하기 때문에 일과가 마치면 이미 지쳐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운동을 하게 된다면 짧은 시간에 강도를 높여 집중적으로 하는 편이 좋습니다.





'술을 드시면 안 됩니다'라는 처방은 영업직에게는 거의 실현 불가능한, 헛된 조언에 지나지 않습니다.

드시되 잘 드셔야 합니다.

영업직은 '제대로 된 휴식'에 집중해야 합니다. 몸이 충분히 쉬어야 몸의 순환도 잘 이뤄지기 때문입니다.


 

1. 술을 마실 때는 가급적 천천히, 속을 먼저 채운 다음 마십니다.

폭탄주는 피하셔야 하고, 콜라나 탄산음료에 섞어 마시는 것도 좋지 않습니다.

 

2. 평소 비타민 C를 꾸준히 복용하면 몸 안에서 알코올을 분해하는 속도가 빨라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는데,

비타민은 가능하면 각종 과일과 채소를 통해 천연 그대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은 갈지 않고 있는 그대로 먹는 편이 좋습니다. 특히 당뇨 위험군에서는 더욱 그러한데 여의찮으면 주스로도 드시도록 합니다.

 

3. 퇴근 후에는 최대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조명은 어둡게 해서 미리 수면을 준비하고 야식은 절대 금물입니다.

평소보다 10분, 다음엔 20분.. 점차 일찍 잠자리에 드는 습관을 가져 최대한 휴식에 집중하도록 합니다.


 

3대째 한의사 100년을 바라보는 전통 비만전문센터 제나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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