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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다이어트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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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다이어트 노하우

노하우

멀티태스커 다이어트 노하우
2014-07-02

멀티태스커(multi-tasker)는 여러 가지 일을 한꺼번에 수행하는 '다중직무 수행자'라는 의미입니다.

컴퓨터로 한번에 두가지 이상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멀티태스킹(multi-tasking)이라는 용어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여기서는 다른 일을 하며 무심코 자꾸만 음식(간식)을 챙겨 먹는 이들을 '멀티태스커'라 칭하겠습니다.

특정 직업군에 국한되지는 않을 것이고, 직장인에서부터 주부, 학생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이 이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무심코 먹는 멀티태스커
일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운전하면서, 특히 TV를 보면서 뭔가를 습관적으로 먹습니다.

굳이 배가 고파서도 아니고, 먹는 행위 자체가 습관으로 굳은 경우입니다.

 

식사 중에 TV에 몰입하게 되면 더 많은 양의 음식을 먹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있습니다.

TV를 보는 동안 음식을 먹을 경우 평소보다 5배에서 최대 10배까지 더 많은 양을 먹게 됩니다. 

 



 

음식에 집중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무엇이든 우리를 과식으로 이끈다.” 

-브라이언 완싱크, 음식∙마케팅∙소비자 행동 전문가

멀티태스커의 문제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많은 양을 먹게 된다는 점입니다.
​일일 권장 칼로리 섭취량을 더 웃돌게 되고 이는 곧 비만으로 이어집니다.

 

흔히 배가 고파서 음식을 찾게 됩니다. 하지만 모든 경우 그렇진 않습니다.

진짜 배가 고파서라기 보다는 가족이나 친구, 접시와 포장에 이르기까지 여러 잠재적인 이유들 때문에 과식을 하게 됩니다.

 

같은 양의 음식도 그릇에 따라 달라보입니다.

같은 밥도 큰 대접에 담으면 적어 보입니다.

하지만 작은 공기에 수북하게 담으면 더 많아 보이게 됩니다.

이는 식사량에서도 차이를 보입니다.

큰 대접에 식사를 하면 다 먹고 나서도 오히려 부족했다 느끼는 반면,

작은 공기에 담아 식사를 하면 배가 많이 부르다고 느낍니다.

 

우선은 하루 종일 본인이 섭취한 모든 음식에 대해 종류와 양을 꼼꼼히 기록할 필요가 있습니다.

막연하게 '오늘 뭐 먹었지'하고 생각하는 것과 실제 기록해서 눈으로 보는 것에는 차이가 있습니다.

 

 



갑자기 고치려 들지 말고 사소해서 고치기 습관부터 차근차근 고친다면 식생활에 있어 멀티태스킹 습관은 금방 고칠 수 있습니다. 

1. 섭취한 음식을 기록
며칠간 먹은 모든 음식을 기록해봅니다.

실제 먹은 음식과 양을 눈으로 확인해보는 습관은 식사량 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2. 먹을 때는 꼭 자리에 앉아서 음식에만 집중

​음식을 먹을 때는 TV나 컴퓨터를 끄고 오로지 음식을 먹는 행위에만 집중합니다.

​천천히 먹고, 한 입 먹고 나서는 포크를 내려놓고 얼마나 배가 부른지를 체크합니다.

이 정도만 하더라도 과식에 대해 스트레스 받지 않고 평소보다 훨씬 적은 양을 먹을 수 있습니다.

 

3. 덜어 먹고 쪼게 먹기
​포장지나 냄비에 조리된 그대로 먹으면 양을 가늠하기 어렵습니다.

아무거나 대량으로 먹지 말고 훌륭한 음식을 적당량씩 먹습니다.

작은 스푼과 포크를 사용해 음식을 작게 쪼개 먹는 습관을 기르도록 합니다.

음식을 자그마한 크기로 베어 오래 씹어 먹으면 큼지막하게 베어 먹을 때보다 52% 가량 더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수 있습니다.

 

4. 충분한 수분 섭취

갈증은 종종 허기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충분한 수분 섭취는 대사와 노폐물 배출에도 도움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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